대기업만 맞춤형 시스템을
만들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사, 근태, 계약, 영업을 위해 각각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나요? 이제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필요한 기능만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업무마다 하나씩,
사용 중인 솔루션이 계속 늘어나고 있나요?
각각은 편리하지만, 회사의 업무와 데이터는 오히려 더 잘게 나뉩니다. 같은 거래처, 같은 금액, 같은 담당자를 서비스마다 다시 입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이의 빈틈은,
대부분 엑셀이 메우고 있습니다.
견적, 단가, 정산, 현황, 보고까지. 회사에서 가장 많은 업무가 처리되는 곳은 여전히 엑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솔루션은,
우리 회사만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상용 그룹웨어나 ERP는 여러 고객사가 함께 쓰도록 만들어집니다. 기능은 많지만, 그 대부분은 우리 회사의 업무가 아닙니다.
기능이 많지 않은 것이 곧 우리 회사에 맞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쓰지 않는 기능도 메뉴와 화면 위에 그대로 남습니다.
우리 업무와 상관없는 기능이 메뉴, 권한, 화면, 그리고 비용에 그대로 포함됩니다.
메뉴를 헤매고, 교육이 길어지고, 결국 담당자 몇 명만 쓰는 시스템이 됩니다.
모든 회사에 맞추다 보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는 항목 몇 개로 끝납니다.
맞춤형 시스템 구축의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인력과 긴 기간, 높은 비용이 드는 대규모 프로젝트였기에 자체 시스템은 대기업의 영역이었습니다. 지금은 클라우드와 표준화된 개발 기술, 다양한 API, 재사용 가능한 업무 모듈로 기업의 요구를 훨씬 빠르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과거의 맞춤 개발 | 지금의 맞춤 개발 |
|---|---|---|
| 구축 주체 | 대기업 중심의 대규모 프로젝트 | 중소기업도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 |
| 구축 비용 | 수억 원 이상의 높은 초기 구축비 | 업무와 기능 범위에 맞춘 합리적인 비용 |
| 구축 기간 |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리는 구축 | 핵심 기능을 빠르게 구축하고 개선 |
| 시작 범위 | 처음부터 전체 시스템을 한 번에 구축 | 필요한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확장 |
| 개선 방식 | 복잡하고 고정된 개발 절차 |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신속히 반영 |
빌려 쓰던 기능을,
우리 회사의 운영 자산으로.
페스트웍스는 쓰던 솔루션을 한 번에 교체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기능부터 옮기고, 기존 솔루션과 연동하면서 단계적으로 회사의 시스템으로 통합합니다.


한 번 입력한 데이터가, 다음 업무로 이어집니다.
주문을 한 번 등록하면 계약과 담당자가 연결되고, 업무·납품 지시가 생성되며, 청구 예정일과 입금 여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추적됩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시스템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페스트웍스는 완성된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업무를 함께 진단하고 필요한 기능을 실제로 만들어 가는 서비스입니다.
사용 중인 솔루션, 엑셀, 문서와 실제 업무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여러 솔루션에 걸쳐 있는 반복 입력과 구독 비용을 파악합니다.
불편이 크고 개선 효과가 높은 업무부터 범위를 정합니다.
기존 업무 방식을 반영한 화면과 프로세스를 빠르게 구축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연동하고 실제 사용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통합된 업무 데이터는 기업 AI의 기반이 됩니다.
흩어진 데이터로는 회사 전체 상황을 알기 어렵습니다. 업무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AI 검색과 분석의 기반을 만듭니다.
어떤 시스템이 필요한지
정확히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아닙니다. 업무를 진단하고 필요한 기능만 함께 설계해 구축합니다. 도입한 회사마다 화면과 절차가 다릅니다.
아니요. 유지·연동·대체 중 합리적인 방식을 고릅니다. 잘 쓰는 서비스는 연동해 함께 사용합니다.
네. 구조와 품질을 확인한 뒤 이관 범위를 정합니다. 자주 쓰는 양식은 화면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사용자 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능 범위, 연동, 데이터 이관, 업무 복잡도를 함께 검토합니다.
업무시스템을 만드는 팀이
웹까지 함께 맡습니다.
사내에서 쓰는 시스템과 외부에 보여지는 웹은 분리된 일이 아닙니다. 기획·디자인·개발·배포를 한 팀이 맡아 데이터와 운영을 함께 설계합니다.
고객과 파트너가 직접 사용하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합니다.
회사소개·채용 등 기업 사이트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랜딩 페이지를 구성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필요한 맞춤 개발을 수행합니다.